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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오피스리츠
공모주 완전 가이드 "강남 빌딩 내가 주인이 되는 방법"
"리츠의 정답은 오피스입니다 — 강남 테헤란로 핵심 자산으로
10년 평균 연 7.5% 배당을 목표로 합니다"
— 민관식 하나자산신탁 대표이사, IPO 기자간담회
| 종목명 | 하나오피스리츠 (하나오피스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 상장 시장 | 코스피 (유가증권시장) |
| 공모가 | 5,000원 (자산가치 대비 약 13% 할인) |
| 공모 규모 | 총 1,260억원 (공모주식 수 2,520만 주) |
| 일반 배정 | 440억원 (기관 820억원 / 일반 440억원) |
| 예상 시가총액 | 1,529억원 |
| 수요예측 | 2026년 3월 23일~24일 (기관투자자 대상) |
| 일반 청약 | 2026년 3월 31일(월) ~ 4월 1일(화) |
| 상장 예정일 | 2026년 4월 17일(금) — 코스피 |
| 공동대표주관사 | 하나증권 · 한국투자증권 |
| 자산관리회사 | 하나자산신탁 (리츠 자산 4조 2,000억원, 28개 리츠 운용) |
| 기초자산 | 하나금융그룹 강남사옥 + 태광타워 (총 운용자산 5,000억원대) |
| 배당 목표 | 첫 기 연환산 ~8% / 5년 평균 6.5% / 10년 평균 7.5% |
| 그룹 공동투자 | 하나금융그룹 약 300억원 공동 출자 (책임 운용 구조) |
| 리츠 유형 | 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 (오피스 전문 리츠) |
하나오피스리츠는 자산운용을 하나자산신탁, 판매를 하나증권, 담보대출을 하나은행이 담당하는 그룹 원스톱 구조입니다. 하나금융그룹이 직접 약 300억원을 공동 출자해 책임 운용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룹 계열사가 강남사옥의 약 75%를 직접 임차해 사용하기 때문에 공실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낮다는 점이 다른 오피스 리츠와의 결정적 차이입니다.
효력 발생
공모 개시 확정
기자간담회
자산 공개 발표
완료
수요 양호 관측
D-10
한국투자증권
상장일
거래 개시
일반 청약은 3월 31일(월)~4월 1일(화) 단 이틀입니다. 하나증권 또는 한국투자증권 계좌가 없다면 지금 바로 개설하세요. 중복 청약은 불가하므로 두 곳 중 한 곳만 선택해야 합니다. 청약 증거금은 청약 신청금액의 50%이며, 배정 결과에 따라 미배정분은 환불됩니다.
젠스타메이트 리서치센터의 2026년 상반기 투자자 서베이에 따르면 GBD 선호도가 73%로 여의도(54%), 도심(39%)을 크게 앞섭니다. GBD의 10년 평균 임대료는 연 6% 이상, 자산가치는 연 7% 이상 성장해 왔습니다. 테헤란로 프라임 오피스 임대료는 3.3㎡당 10만원을 넘어 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 발표를 통해 상장 리츠 배당소득에 대한 저율 분리과세 추진 계획을 공식화했습니다. 현행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최고 약 50%)가 적용되지만, 제도 개선 시 고액 자산가도 리츠 배당을 낮은 세율로 수령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오피스리츠는 이 제도 개선의 직접적 수혜를 받을 상장 리츠입니다.
| 역할 | 담당 주체 | 내용 | 비고 |
|---|---|---|---|
| 자산관리(AMC) | 하나자산신탁 | 리츠 운용 전담팀 7인 · 리츠 자산 4.2조원 · 28개 운용 | 핵심 |
| 주관 판매 | 하나증권 · 한국투자증권 | 공모 및 상장 후 유통 주관 | 주관사 |
| 담보대출 | 하나은행 | 자산 담보대출 제공 | 금융 |
| 그룹 공동투자 | 하나금융그룹 | 약 300억원 직접 공동 출자 — 책임 경영 | 책임투자 |
| 앵커 임차인 1 | 하나금융그룹 계열사 | 강남사옥 약 75% 임차 사용 | 안정성 |
| 앵커 임차인 2 | 태광개발 계열사 | 태광타워 전용 임차 | 안정성 |
| 전체 그룹 비중 | 하나금융그룹 | 전체 자산 기준 약 50% 그룹 임차 | 핵심 |
— 민관식 하나자산신탁 대표이사, 2026년 3월 IPO 기자간담회
- 그룹 앵커 임차 구조: 하나금융 계열사가 강남사옥 75% 임차 — 공실 리스크 구조적으로 매우 낮음
- 자산가치 대비 13% 할인: 공모가 5,000원은 현재 감정평가 기준 대비 약 13% 낮은 수준
- 예·적금 대비 2배 배당: 5년 평균 6.5%, 10년 평균 7.5% 목표 — 예금 3%, 적금 4.1% 대비 압도적
- 강남 테헤란로 핵심 입지: 서울에서 공실률이 가장 낮은(2%대) 프라임 오피스 권역
- 임대료 상승 여력: 매입 후 이미 65% 상승, 향후 3.3㎡당 10만원 돌파 전망
- 배당 소득 저율 분리과세: 정부 정책 지원으로 세후 수익률 추가 개선 기대
- 하나금융 300억 공동투자: 그룹이 직접 돈 넣은 리츠 = 운용 책임감 강화
- 배당은 목표일 뿐 확정 아님: 임대 수익 및 공실 발생 시 배당 감소 가능
- 금리 상승 리스크: 금리 재상승 시 리츠 전반의 조달 비용 증가, 주가 하방 압력
- 상장 리츠 할인 현상: 기존 상장 리츠 다수가 5,000원 이하 거래 중 — 상장 후 주가 하락 가능성
- 자산 집중 위험: 두 개 자산만 편입 — 한 자산에 문제 발생 시 타격 집중
- 유동성 리스크: 시총 약 1,529억원 소형 종목 — 거래량 부족 시 매도 어려움
- 세제 혜택 불확실성: 저율 분리과세는 아직 추진 단계, 법안 통과 여부 미확정
- 예금자 보호 미적용: 주식형 금융상품으로 원금 손실 위험 존재
일반 공모주는 "상장 직후 단기 차익"을 노리는 투자입니다. 하지만 리츠 공모주는 장기 보유하며 배당을 받는 인컴 투자 상품입니다. 최근 물류·리테일·호텔 리츠는 공모가(5,000원) 이하에서 거래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단기 차익 목적보다는 연 6~8% 배당을 5~10년 이상 수령할 계획인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저는 금융 전문가가 아니므로 최종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증권신고서와 전문가 의견을 확인하세요.
균등 배정은 최소 청약 단위만 넣어도 다른 청약자와 동일하게 배정받는 방식입니다. 소액 투자자에게 유리합니다. 비례 배정은 청약 금액에 비례해 주식을 배정받는 방식으로 큰 금액을 넣을수록 유리합니다. 일반적으로 총 배정 물량의 50%씩 나눕니다. 자금이 적다면 균등 배정을, 목돈이 있다면 비례 배정에 집중하는 전략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리츠 시장 온도 차 — 오피스만 뜨겁다
2026년 리츠 시장에서 자산별 온도 차가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류센터 리츠는 공실 급증, 리테일 리츠는 홈플러스 사태, 호텔 리츠는 팬데믹 여파로 주가가 공모가(5,000원) 이하로 떨어진 곳이 많습니다. 반면 오피스 리츠는 낮은 공실률과 꾸준한 임대료 상승 덕분에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이 출렁이는 변동성 장세에서도 KRX 부동산리츠인프라 지수, KRX 리츠TOP10 지수, KRX 프라임 오피스 리츠 지수 모두 1%대 하락에 그치며 배당이라는 확실한 하방 경직성을 보여줬습니다. 기존 배당주인 금융지주 주가가 이미 많이 오른 상황에서 리츠가 대체 배당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상장 리츠 합산 시가총액은 2026년 2월 말 사상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2025년 7월 상장한 대신밸류리츠의 5년 평균 배당률이 5.8%인 반면, 하나오피스리츠는 6.5%를 목표로 제시해 기존 오피스 리츠 대비 10% 이상 높은 배당 매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 운용사 측 설명입니다. 하나자산신탁 운용팀의 과거 오피스 운용 평균 내부수익률(IRR)은 약 4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강남 빌딩을 5,000원에 사는
현실적인 방법
하나오피스리츠는 단순한 공모주가 아닙니다. 강남 테헤란로 핵심 오피스 2개를 기초자산으로 하나금융그룹이 300억원을 직접 공동 투자한 책임 경영 리츠입니다. 그룹 계열사 앵커 임차 구조로 공실 리스크가 낮고, 자산가치 대비 13% 할인 발행이라는 안전 마진도 확보했습니다. 예금의 2배가 넘는 배당 목표(10년 평균 7.5%)와 정부의 세제 지원 가능성까지 더해져 장기 인컴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단, 주가 상장 후 단기 차익 목적이라면 기존 리츠들이 공모가 이하에서 거래되는 현실을 먼저 확인하세요. 청약은 3월 31일, 하나증권 또는 한국투자증권에서 가능합니다.

